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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1 | 51 | || 신동경 || 불명 || 아무도 정체를 모른다. 무표정, 무반응, 무해석의 신비로운 존재. |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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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2 | 52 | || 루이나 || 여 || 부모 앞에서는 천사 같은 막내딸이지만, 가족들에겐 독설과 억압. 특히 북산·콘스탄티노폴·유고랜드를 괴롭히며 사비에트에게만 애교를 부린다. |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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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3 | 53 | ||<-3><rowbgcolor=#f5f5f5,#2d2f34> ※ 모든 인물은 랜드해협 국가를 의인화한 존재이며, 각국의 외교·역사·문화적 특성이 캐릭터 성격에 반영되어 있다. ||}}}}}}}}} |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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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4 | 《랜드가(家) 우당탕탕》은 랜드해협 16개 국가를 형제자매로 의인화한 설정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, 각 인물은 해당 국가의 외교적 성향, 역사적 사건, 문화적 특성을 캐릭터에 반영하여 구성되어 있다. 이들은 모두 한 저택에 살며 '가족'이라는 기묘한 구도를 통해 각종 갈등과 화해, 그리고 유쾌하면서도 때로는 진지한 서사를 풀어나간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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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5 | === 주요 가족 구성원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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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6 | '''루이나 (여)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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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7 | 가족의 막내이자 실질적인 중심 인물. 겉보기에는 얌전하고 성실하지만, 실제로는 가족 내 권력을 휘두르며 특히 북산, 콘스탄티노폴, 유고랜드에게 독설과 장난을 퍼붓는다. 사비에트 언니에게만 애교를 부리는 특유의 이중성이 있으며, 가족 내 실질적 ‘맏이 행세’를 한다. 국가적 상징성과 정치력, 외교적 패권을 반영한 성격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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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9 | '''사비에트 (여)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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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0 | 가장 맏이로 설정된 인물. 엄격하고 원칙적인 성격으로 가족 모두를 공평하게 대하려 하나, 늘 피곤함에 지쳐 있다. 한때의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을 하나로 묶으려는 의지의 상징이며, 루이나와는 가장 복잡한 자매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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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2 | '''유고랜드 (여)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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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3 | 밝고 낙천적인 성격의 여동생. 자주 무시당하거나 소외되는 위치에 놓이지만, 어떤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행동하려 한다. 루이나에게 자주 괴롭힘당하지만 가장 많이 웃는 캐릭터 중 하나다. 다문화성과 생존력을 상징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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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5 | '''콘스탄티노폴 (여)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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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6 |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여동생. 긴 머리를 빗지도 않고 부시시한 상태로 집 안을 돌아다니거나, 아무 말 없이 벽장에 숨는 일이 잦다. 과거의 상처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채 살아가는 모습은 트라우마와 식민 지배의 은유로 읽힌다. 사비에트와 루이나 사이에서 유일하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존재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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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8 | '''북산 (여)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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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9 | 순수하고 멍청한 타입. 자기 의사를 표현하는 데 서툴고, 루이나의 장난에 가장 자주 희생된다. 그럼에도 누구보다 선의를 가지고 있으며, 가끔은 예상치 못한 지혜를 보여주는 장면도 있다. 신흥국으로서의 미성숙함과 이상주의를 상징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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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1 | '''동사랜드 (여)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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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2 | 냉소적이고 논리적인 현실주의자. 사비에트를 싫어하며 자주 말대꾸를 한다. 가족들의 허술함을 비판하지만 정작 자신도 약한 내면을 숨기고 있다. 실용주의 국가로서의 정체성을 반영한 인물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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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4 | '''플로렌시아 (남)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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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5 | 가장 잘생긴 장남. 외모와 자기 능력에 대해 자부심이 있으며, 가족들이 떠들어도 그가 한마디 하면 모두 조용해진다. 한때 가족을 지배하려 했으나 지금은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살아간다. 유럽 열강으로서의 오만함과 자부심을 표현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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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7 | '''고랜드 (남)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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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8 | 힘은 세지만 어리석은 동네 바보. 누군가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고, 자신의 판단보다는 본능적으로 행동하는 편. 루이나에게 자주 얻어맞지만 원한을 품지 않는다. 아픔 많은 전쟁국가의 단순한 내면을 담고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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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80 | '''청평 (남)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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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81 | 교활하고 음흉한 성격의 남동생. 늘 어딘가에서 뭔가를 꾸미고 있으며, 가족들 사이에서 이간질하거나 조용히 누군가를 망신 주는 것을 즐긴다. 전략적인 사고와 체계적 정보 통제를 통해 루이나와 대립 구도를 만든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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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83 | '''마베라 (남)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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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84 | 게으르고 현실적인 타입. 알바를 전전하며 자신만의 삶을 추구하고자 하나, 결국 가족의 구조 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. 남들보다 먼저 누워 자고, 먼저 밥 먹고, 먼저 빠지는 행동이 잦다. 자원국가이자 독립된 왕국으로서의 개성과 고립성을 상징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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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86 | '''빌베른 (남)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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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87 | 소심한 성격의 동성애자. 여장을 즐기며, 종종 콘스탄티노폴과 함께 방 안에 틀어박혀 운다. 감수성이 풍부하고 예술적 기질이 있지만, 가족 내 갈등에는 거의 개입하지 않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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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89 | '''시스타니아 (남)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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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0 | 무슨 일을 하는지 누구도 알지 못하며, 거의 집에 없다. 방도 텅 비어 있고, 연락도 닿지 않으며, 말도 거의 없다. 설정상 '사라진 형제' 혹은 '외부인 같은 내부인'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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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2 | '''센츄리움 (남)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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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3 | 기독교에 심취해 있으며, 자주 성경을 큰 소리로 읽는다. 가족을 구원하려는 사명감을 갖고 있으나, 대부분 외면당한다. 정신적 교리와 신념을 상징하는 캐릭터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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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5 | '''체르드 (남)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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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6 | 모범생 이미지의 조용한 인물. 공부와 시험 성적에만 집착하며, 혼자 방에서 책을 읽고 문제를 푸는 모습이 주를 이룬다. 이상주의와 학문 중심 국가의 성격을 반영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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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8 | '''델라웨어 (남)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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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9 | 불같은 성격의 형. 쉽게 화를 내고 자주 싸움을 건다. 그러나 의외로 말은 통하는 면이 있으며, 자신만의 의리나 상식을 갖고 있다. 강한 군사주의 성향과 동시에 복잡한 내면을 가진 인물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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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1 | '''신동경 (불명)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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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2 | 성별도 알 수 없고, 말도 없으며, 행동도 읽히지 않는다. 무표정한 얼굴로 집안을 돌아다니며, 종종 벽을 보고 가만히 선 채로 있기도 한다. 극도의 신비성과 존재성 부정이 혼재된 설정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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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8 | 원하면 각 인물에게 별칭, 대표 대사, 테마 음악 등의 항목도 추가 가능해. 혹은 가족관계도/세력관계도도 제작해볼 수 있어. 다음으로 뭘 만들까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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